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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스 파트너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강선애(지니안) 지음 늘솔 북스 펴냄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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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1,500원
    • 전자책 판매가
      1,500원 15P 적립
    세은에게 우진은 그랬다. 평생을 꿈꿔도 가질 수 없는 남자. 함께 할 수 없는 관계. 제게 불쌍해서 돈을 주고, 도움을 주는 남자. 회사에서는 사장님, 밤에는 그저 한낱 지나지 않는 섹스파트너. 집안끼리 하는 결혼을 앞둔 우진에게 이제 정리할 때가 옴을 느낀다. 비서로 하던 일도 그만두고, 마음을 정리하고자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여행에서…
  • 어쩌다 계약 연애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프리본 지음 늘솔 북스 펴냄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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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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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0원 32P 적립
    외로움에 사무치던 날, 친구들의 연애 상담을 해줬다는 카페 사장님 생각이 나서 강준은 그 카페를 찾아가게 되는데 놀랍게 그곳에서 만난 여자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의 상담을 들어주던 카페 사장님은 강준의 맘을 단숨에 알아차리고 그 여자와 소개팅을 주선해준다. 그녀의 취향까지 알려주면서 연애 코치를 해주는데....... 알고 보니 그는 그녀의 …
  • 퀴리오스 19세미만 구독불가

    노체 지음 늘솔 북스 펴냄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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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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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원 40P 적립
    인간이 죄를 지어 세상이 부패하기 전, 신과 인간은 함께였다. 이 세상의 지음 받은 모든 것을 인간에게 유업으로 준 신은 인간이 죄를 범하므로 떠나가게 되었다. 하지만 델포이는 달랐다. 죄의 그림자 하나 닿지 않은 곳이었다. 오직 델포이만이 신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유일한 땅이었다. 델포이의 인간들은 열두 신이라고 하는 그들을 제 몸처럼…
  • 바다에 잠긴 태양 (전7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서 린 지음 늘솔 북스 펴냄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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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행복의 정점에 이르렀을 때 밑도 끝도 없는 암흑으로 추락해 버렸다. 그 나락의 끝에서 그녀만 바라보고 다가와 주는 오빠의 친구. 한 걸음 내딛으면 두 걸음 도망치며 접근조차 허용하지 않는 그녀를 붙잡아 곁에 두기 위한 그의 눈물겨운 고군분투. *** 그녀가 가진 모든 것에 대해 더할 나위 없이 만족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행복에 젖어 살았다. 그리고 그…
  • 천녀와 무사 (전3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성부 지음 늘솔 북스 펴냄 2019-10-22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3,300원
    • 전자책 판매가
      3,300원 33P 적립
    현대에서 날아온 여인, 예서. 냉혹하기 그지없는 고구려 장수, 설오. 둘의 운명이 도깨비 숲에서 얽혀들었다. *** 설오가 자신의 웃옷을 벗어 예서의 등 뒤 풀숲에 넓게 펼쳐 깔았다. 가만히 자신의 하는 양을 보고 앉은 예서를 끌어당겨 그 위로 조심히 눕혔다. 순순히 설오의 손길을 따라 옷 위로 누운 예서는 햇빛을 받아 적나라하게 드러난 설…
  • 디베르티멘토 19세미만 구독불가

    페일핑크 지음 늘솔 북스 펴냄 2019-10-08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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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원 10P 적립
    절대음감을 타고나, 궁정 최고의 콜로라투라로 황제를 위해 노래 불렀던 어미 마뉴엘라. 그러나 여색에 탐하던 황제는 나이가 들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자, 변태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발기를 돕기 위해 마뉴엘라가 노래를 하며 뭇남자들에게 범해지는 것을 보고자하고, 그런 가운데 태어나 누구의 보살핌도 받지못하고 시녀로 자란 마리온. 노래를 잘…
  • 어젯밤에 우리 뭐 했지? 19세미만 구독불가

    경주 지음 늘솔 북스 펴냄 2019-09-17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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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원 20P 적립
    어느 날, 서현은 눈을 떴다. 어디서? 부부지만 남처럼 지내왔던 남편 재하의 침대에서! 6개월 시한부 부부이던 그들은 그 하룻밤을 계기로 관계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데……. * “일단 옷 좀 입어주실래요?” 서현과 마찬가지로 재하도 홀딱 벗은 상태였다. 역광이어도 적나라하게 보이는 육체 때문에 서현은 끙끙 앓았다. 재하가 바닥…
  • 러브 인 캐나다 19세미만 구독불가

    세레부 지음 늘솔 북스 펴냄 2019-09-12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2,700원
    • 전자책 판매가
      2,700원 27P 적립
    여행 칼럼니스트 최현지. 친구들과 함께 간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운명의 남자, 제이슨을 만난다. 의사 친구의 권유로 인해 홀로 여행을 떠난 재미 교포 2세 제이슨. 현지는 대형 로펌의 변호사이자 미남인 그에게 흠뻑 빠질 수밖에 없었는데…. *** “하지 말까요?” 하지만 아프다는 신음이 하지 말라는 신호는 아니었다. 살짝 통증…
  • 그, 밤의 사정 19세미만 구독불가

    리하프 지음 늘솔 북스 펴냄 2019-09-12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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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0원 25P 적립
    두 사람의 밤엔 세 가지 규칙이 존재한다. 규칙하나. 섹스 외에 타인의 사생활은 절대 묻지도, 건드리지도 말 것. 규칙 둘. 선을 넘은 언행은 절대적으로 삼갈 것. 마지막 규칙 셋. 서로를 사랑하지 말 것. 취기어린 술과 함께 시작된 일탈. Y재단 무남독녀 외동딸 강윤희는 이름도, 성별도, 나이도 모르는. 오직 서로의 얼굴만 아는 섹스파트너를 …
  • 애설 19세미만 구독불가

    페일핑크 지음 늘솔 북스 펴냄 2019-09-10

    6점 / 4건

    • 전자책 정가
      1,000원
    • 전자책 판매가
      1,000원 10P 적립
    언니의 남자였던 그를 사랑하였다. 사랑한다. 사랑할 것이다. 어느 밤, 나를 죽은 언니로 착각한 그의 급해진 숨소리, 가슴을 쥐던 손아귀, 거부하지 못하고 그만 그의 아이를 가졌다. . . 배덕한 사랑이라 하여도 애절한 사연, 뜨거운 사랑. 오직 그대가 나의 운명이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