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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의 이름으로 (전3권) 신간

    신해인 지음 동아 펴냄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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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3,300원
    • 전자책 판매가
      3,300원 33P 적립
    방학과 정시 퇴근 때문에 선생이 하고 싶었던 은채린은 휘강 고등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들어간다. 그러나 이 모든 건 보이지 않는 손의 계략이었는데! 그곳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건 다름 아닌 이사장 강태하. 어떤 이유에선지 태하는 사사건건 채린에게 시비를 걸며 다가온다. “그게 중요한가? 내가 지금 당신을 좋아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은데.” …
  • 계 본부장의 진중한 본색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예파란 지음 동아 펴냄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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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러고 서 있지?” “벗겨야 하잖아요.” “스스로 벗어야 하는 거 아닌가? 나도 거절할 자격쯤은 있잖아?” “네? 뭘 거절…….” “벗어서 아니다 싶음 나가게.” 보통내기는 아니다. 벗었는데 취향에 맞지 않으면 가겠다고? 울컥, 무언가가 치밀어 올랐다. -그녀, 이소라 부장 -그, 계홍우 본부장 만나지 말았어야 할 외나무 다리 위에서 정…
  • 눈을 감으면 신간

    진서리 지음 제로노블069 펴냄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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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원 40P 적립
    제국 제1귀족가의 수장, 쉬안 공작을 수식하는 말은 무수히도 많았다. 완벽한, 냉철한, 철혈의, 단호한, 교활한, 현명한, 속을 알 수 없는, 뱀 같은. 그러나, 어린 날, 아주 어린 날.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때의 쉬안 공작은, 샤샤는……. “이보게, 쉬안 공자. 자네가 나를 그리 싫어한다면서?” “그래, 싫소. 내가 바이에른 공녀를 좋아하기를 바라지…
  • [BL]블라인드 스팟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그리고봄봄 지음 시크노블 펴냄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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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원 40P 적립
    아역 배우로 데뷔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나 현재는 무명이나 다름없는 여도하. 그가 바라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남자 배우 류이원과 함께 연기해 보는 것뿐. 마침내 이원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밤을 걷는 달>의 상대역 오디션에 통과하지만 갑작스런 배역 변경에 단역으로 출연하게 되고 이원은 의미심장한 말을 흘리며 도하에게 다정하게 구는…
  • [ML]꿈 깨세요, 공작님!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손가지 지음 문릿노블 펴냄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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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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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권구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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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를 갓 졸업한 어린 공작, 아르만 러셀은 우연히 클로타 소백작의 섬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런데 돌연 그가 머무는 방으로 찾아온 섬의 주인, 로제 클로타가 그를 덮쳐오는데……. “정말 최고였어, 로제. 내 인생 최고의 밤이었어.” “전 공작님과 몸을 섞은 적이 없는걸요.” 첫 관계의 설렘도 잠시, 로제는 그와 맺었던 관계를 …
  • [ML]청룡의 제물 19세미만 구독불가

    강약 지음 문릿노블 펴냄 2019-04-15

    8점 / 1건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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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원 14P 적립
    매년 청룡에게 어린 여자를 제물로 바치는 도화촌. 그해의 제물은 그의 여동생 도이였다. 사람들을 속이고 도이 대신 제물이 된 도하. 궤짝에 갇혀 물에 빠진 그는 이대로 죽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눈을 뜬 곳은 저승이 아니라 청룡이 사는 용궁이었다. 그날부터 도하는 청룡의 남자들이 사는 진주궁에 머무르게 되고 한 달 뒤, 청룡의 밤시중을 들기 …
  • 밤이면 밤마다 19세미만 구독불가

    남현서 지음 동아 펴냄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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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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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0원 10% 32P 적립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원나잇을 한 태린. 그렇게 3년 후. 우연히 재회하게 된 원나잇 상대, 강윤은 그녀를 자꾸만 찾아오며 자신과 만나자고 하는데. “다른 직원들은 다 어디 갔지?” “다 퇴근했어요.” 태린의 대답에 강윤의 입가에 묘한 미소가 걸렸다. “다 퇴근했다?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네…
  • 열정의 선율 19세미만 구독불가

    하이 지음 동아 펴냄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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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롤드 백화점의 대표이사, 김유식. 그는 스폰서 카페 ‘미드 나잇’에서 텐프로인 정하율을 보게 되고, 그녀와 원나잇 스텐드를 하게 되는데, 그녀를 그 후로도 잊지 못하던 그는 하율이 ‘영성 여대’의 대학생이란 사실을 알아내게 된다. 그녀와 두 번째 관계를 맺고, 깔끔하기만 하던 사생활을 지닌 그가 그녀의 스폰서가 되기를 자처하게 되는데……. “…
  • 미스터 라이트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김빠 지음 동아 펴냄 2019-04-08

    8.5점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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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차림으로 남자 앞에서 왔다 갔다 하면… 남자 새끼들은 백이면 백 다 오해합니다.” “…한강욱 씨.” “이 여자가 날 원하는구나, 어떻게 해 주길 바라는구나, 등신같이 자기 합리화를 하고, 거기에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 “그러니까 똑바로 말해 줘야 알아듣습니다. 저리 꺼지라고. 그런 눈으로 이사님을 훔쳐보지 말라고 명령하란 말…
  • 안녕, 나의 아리아 (전2권)

    다나월 지음 동아 펴냄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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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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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0원 32P 적립
    명실공히 대한민국 No.1 호텔, 서울 아리아 호텔. 알바생과 호텔리어로 그들의 관계는 시작되었다. “억울하면 너도 직원 하든가.” 실컷 약 올린 세혁은 제 짐까지 맡기고 느긋하게 걸었다. 그러더니 몇 걸음 가지 않아 이경을 옆으로 밀곤 카트를 대신 끈다. ‘도와줄 거면 진작 도와주지.’ 이경은 속으로 종알거리며 걸음을 빨리했다. 그리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