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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조절(花朝節) 19세미만 구독불가

    다미레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1-02-04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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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조절(花朝節) 꽃이 아름답게 피는 시기 샛노란 은행나무의 화려한 호위를 받는, 매혹적인 저수지를 품은 늙고 오래된 동네 음전동. 어느 가을날 음전동 삼거리에 오픈한 독립서점 ‘한 숨’ 그곳에서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터지는, 깊은 한숨과 짙은 탄식의 하울링 “내 모든 혈관에 당신 꽃물이 들었어요. 절대 빠지지 않는 잿빛 꽃물이…
  • 첫사랑, 다시 너를 만나 19세미만 구독불가

    조민혜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1-02-02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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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있다. 지수에게 기풍은 잊고 싶은 첫사랑이었고, 기풍에게 지수는 잊고 싶지 않은 첫사랑이었다. 그리고 5년 만의 재회. “남기풍. 지금 이거 우연이야? 아니면 네 의도야.” “뭐가 더 나은데?” “둘 다 별로야. 우연이면 불편하고, 의도라면 불쾌해.” 헤어짐 이후의 시간은 각자 다르게 흘러갔다. 지수는 잊기 위해 노력…
  • 그와 그녀의 관계 19세미만 구독불가

    사나운다람쥐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12-08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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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0원 28P 적립
    처음부터 이 결혼은 이혼이 약속된 거래였다. 적어도 채은의 입장에서는. “이혼, 해줘요. 난 그걸 위해서 돌아온 거예요.” 3년의 유학 생활 후 돌아온 한국. 모든 건 그대로였다. 집도. 남편 윤도. “섭섭한걸.” 하지만 윤은 그걸 이행할 생각이 없어 보였다. “지금 이혼하고 영국으로 간다고 해서, 당신 아버지가 당신을 놓아주진 않을 텐…
  • 페이크(Fake) 19세미만 구독불가

    조민혜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10-22

    10점 /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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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0원 42P 적립
    ‘사랑’보단 ‘복수’가 먼저인 남자, 김도진. 다른 생각은 없었다. 그저 목적을 위해 차여울이란 여자를 이용할 뿐. “오늘 나랑 놀아요. 차여울 이사님.” ‘사랑’보단 ‘생계’가 먼저인 여자, 차여울. 다른 생각은 없었다. 지켜야 할 게 있기에 그저 맞설 뿐. “침대에서 말이 많은 편인가 본데. 할 거면 빨리하죠.” 계약이라는 목적을 …
  • 남자 키우는 거 아니랬는데 19세미만 구독불가

    허도윤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10-20

    10점 / 3건

    • 전자책 정가
      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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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0원 28P 적립
    만고에 쓸데없는 짓이 남자 키우는 거라더니…. 그 말뜻을 영심은 십 년 만에 알았다. 그것도 꽃다운 20대를 모조리 다 내주고 나서야. “나쁜 새끼!” 그 욕이 시백에겐 달았다. 친구 홍욱이 영심과 끝냈다고 한 날부터, 그의 직진이 시작됐다. “제 개인 과외 책임져주셨으면 합니다.” 명분은 과외. 목적은 영심. 점잔 떨 시간 같은 거? 없다.…
  • 러빙 파가니니 19세미만 구독불가

    허도윤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10-06

    9점 / 2건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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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0원 36P 적립
    세계적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대니얼 도. 하늘 높은 줄 모르던 그의 앞에 낙하산 같은 여자 온정이 뚝 떨어졌다. 그것도 주저 없이 무릎을 꿇으며. “마음 상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누가 낙하산 아니랄까 봐 엄청 쉽네요?” 대니얼은 당황했다. 그저 실랑이 좀 하다가 사과를 받을 생각이었을 뿐인데…. 이 여자, 묘한 매력이 있다. 마치 …
  • 내 세상은, 너 (전2권)

    사나운다람쥐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08-13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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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0원 37P 적립
    어느 날 혜성처럼 등장한 추리소설 작가 ‘힐리앤서스’ 그는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소설계의 괴짜, 이단아였다. 그런 그가 불현듯 규하에게 삽화를 의뢰했다. 그것도 파격적인 조건으로. “진규하 씨 그림, 제 취향입니다.” 자신의 그림이 취향이라고 말하는 이 남자. “우선은, 스웨덴 동행부터 하죠.” 자료수집 일정에 자신을 끼워 넣…
  • 케렌시아 (전2권)

    황주현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08-11

    0점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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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주가 본 남태영의 첫인상은 그랬다. 쌀쌀맞고 냉정한. 공룡으로 치면 포식자인 티라노사우루스 같은 남자. 태영이 본 송갑주의 첫인상은 그랬다. 뻔뻔하고 발칙한. 입바른 소리로 치면 세계 일등일 것 같은 여자. 공사현장의 건축담당자와 악질 세입자로 만난 두 사람. 아기 천사 재연을 두고 베이비시터와 보호자로 다시 만났다. “아버님. 제 말 …
  • 마린스노우 19세미만 구독불가

    송지성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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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ne snow- 신우에게 연교는 태양 같은 여자였다. 제시간에 떠서 묵묵히 비추다가, 시간이 되면 지는. 절대 그 시각,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고개를 들어 바라보면 있는 여자. 하지만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았다. 연교는 해가 아니라 공기였다. 어디로든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공기. 보이지 않고 가까이 있어서 소중함을 잘 모르는 …
  • 파손주의 19세미만 구독불가

    허도윤 지음 동슬미디어 펴냄 2020-08-06

    9.2점 /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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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은 힘없이 늘어진 아내를 안고 외쳤다. “제 아내 좀 살려주세요!” 만 가지 후회가 밀려왔다. 그러지 말걸, 그땐 그랬어야 했는데…. 눈물이 터졌다. 아니, 심장이 터졌다. 가인은 미련 없이 떠나고 싶었다. “누가 나 살렸어! 나 왜 살아있는데!” 바닥이 무너진 기분, 발아래 아무것도 없는 기분, 그 기분이 정말 거지 같아서 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