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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의 방식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유송주 지음 테라핀 펴냄 2022-12-02

    8점 / 1건

    • 전자책 정가
      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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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인하게 버렸던 첫사랑을 다시 만났다. “내 여자가 이렇게 섹스에 환장한 몸으로 태어났는데, 널 가만히 놔둔 채로 내가 그동안 얼마나 불안했겠어?” 어른이 된 남자에게선, 세상 모든 걸 제게 바치고 싶어 안달 난 것 같았던 소년의 얼굴을 찾을 수 없었다. “생각할수록 괘씸하네. 감히 내 앞에서 다른 새끼가 좆질해 줬다는 거짓말을 쳐?” …
  • 악녀의 새언니가 되었다 (전3권) 신간

    권샤론 지음 테라핀 펴냄 2022-12-02

    0점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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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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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속 악녀가 내 시누이라면? 그것도…… 멸문을 불러일으키는 어마어마한 악당이라고? 무시무시한 시월드에 빙의된 것도 서러운데. 내 남편은 관심은커녕 혐오스럽기 그지없다는 듯이 나를 무시하지를 않나. 내 시누이는 며칠 새 내가 수상해졌다며 눈치까지 준다. 아니, 악녀의 새언니가 찬밥 신세라니. 이런 말은 없었잖아! * 이혼 불가, …
  • 석류알 신부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밀밭 지음 테라핀 펴냄 2022-12-01

    0점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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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사내는 양(陽), 여인은 음(陰)의 기운을 품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마계를 다스리는 마존, 묵유호는 음기 속에서 태어났다. 그것도 평범한 음기가 아닌 극음(極陰). 함부로 누군가를 안았다간 죽을 수도 있기에 여인과의 동침을 피해 오던 어느 날. 부끄러운 줄 모르는 어린 요마가 나타났다. “흐읏, 어디 있지. 내 몸을 달래 줄 사내는…….” …
  • 나쁜 본능 (전2권)

    임라윤 지음 테라핀 펴냄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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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만에 재회한 오빠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냈다. 이젠 두 번 다신 볼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더케이 항공, 내가 인수했는데.” 정말 끝이라 생각한 순간, 운명의 실타래가 다시 얽히기 시작했다. “오빠가 왜 여길…….” “말했잖아.” 여유롭게 미소 지은 그가 나은을 바라보았다. “서나은, 너 꼬시려고.” 남자의 동공 위로 맹…
  • 벙커의 개 19세미만 구독불가

    지렁띠 지음 테라핀 펴냄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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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군의 첩자로 작전을 수행하다 괴한의 공격에 정신을 잃은 지연. 그녀는 어두컴컴한 수감실에서 정신을 차린다. 늘 철두철미하게 스파이 작전을 완벽히 수행했던 그녀는 도대체 어디서 기밀이 새어 나갔는지 추리하지만, 어떤 정보도 알 수 없다. “천하의 소피아 중위가 이런 꼴이 될 줄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 평소 그녀에게 끈적끈적한 추파를 던…
  • 원나잇, 한 번 더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영롱하 지음 테라핀 펴냄 2022-11-23

    0점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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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병 더! 오늘 아침 마셨던 음료 뚜껑에 적혀 있던 행운의 메시지.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던 것과 다르게 오후는 최악이었다. 원나잇 상대를 투자자로 만나 버렸기 때문에. 결과는 대실패. 원나잇 후 몰래 도망간 것에 앙심을 품기라도 한 걸까? 투자가 간절한 지나는 공사 구분 못 하는 남자, 선우를 찾아가는데…. * “저. 당신이랑 자러 …
  • 호환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진소유 지음 테라핀 펴냄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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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향마을의 송가 연화. 그녀의 주변엔 유독 불행이 반복된다. 첫날밤도 보내지 못한 남편까지 실종되자, 연화는 시가의 압박 속에 산군의 재물로 바쳐진다. “뭐가 되었든 꼬셔 주겠어. 그게 그리 좋다던데, 나도 한 번은 알고 죽어야지.” * “저를 죽이실 건가요?” “글쎄. 만일 그렇다고 하면, 네 목숨 대신 너는 무엇을 빌 거지?” “넘치는 …
  • 귀왕의 비 19세미만 구독불가

    진이원 지음 테라핀 펴냄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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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께서 걸음이 느리신 건가, 아니면 준비한 이들의 손이 느린 건가?” 입은 웃고 있지만 주위를 훑어보는 귀왕의 눈엔 은근한 살기가 담겨 있었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그 목이 떨어질까, 시종들이 일제히 고개를 숙였다. 그건 희완의 뒤를 따르던 담리도 마찬가지였다. “소, 송구합니다. 소녀의 걸음이 느려 귀왕 전하를 기다리게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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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금 BL 소설. 하드코어, 감금, 장내배뇨, 벽고물, 촉수플, 산란플, 도구플, 체벌플, 방치플, 수갑플, 분수쇼 등 온갖 행위란 행위들은 다 넣어서 고수위로 비벼 버리는 작가로 유명한 내가 납치됐다. └ (best) 아늑한 쓰레기통으로 잘 찾아왔네요ㅜㅜ 너무 따듯해서 나갈 수가 없어요.. 그러고보니 작가님 취향이 어떻게 되세요? 산란플? 도구플? 아니…
  • 참아 봐, 어디 한번 (전2권)

    진시하 지음 테라핀 펴냄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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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분돼. 네가 그런 눈으로 볼 때마다.” ​ 아버지의 폭력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도망친 품. 하지만 그곳 역시 수현에겐 또 다른 감옥이었다. ​ “누가 봐도 불행에 젖은 눈빛.” ​ 다정함에 기대 마음을 고백해 버린 그날. 그가 원한 것이 제 마음이 아님을, 그저 몸을 나누자는 뜻이었음을 알아 버렸으니까. ​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