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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전체를 손바닥을 감싸자, 그레이스의 뺨이 뜨거워졌다. 부끄러워……. 하지만, 그의 손이 닿은 것이 기뻤다. 다른 누구도 아닌,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만지는 것이다. 그의 손이 천천히 움직이자, 부드러운 가슴이 모양을 바꾸어 갔다. 그레이스는 저항도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었다. 그의 손의 감촉이 너무나도 기분 좋았다. 그때, 손가락이 젖꼭…
  •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서혜은 지음 예원북스 펴냄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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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그럼 왜 헤어지려는 건데? 뭐, 사랑이 끝났다. 이런 말 할 거야?” 태완의 입술이 삐딱해졌다. 그 입술 사이로 비뚤어진 말이 새어 나왔다. “아니. 사랑, 안 끝났어.” 하연이 고개를 가로저었다. 단 한 번도 멈춘 적 없던 사랑이었다. 그가 찬란하던 봄을 배경으로 걸어온 순간부터 지금껏 줄곧. “지금도 사랑해.” “그런데, 대체 왜?” 태…
  • 봄의 여담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김태영 지음 예원북스 펴냄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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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 봄. 중휘는 7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의 가족을 나락으로 밀어 넣은 이의 딸인 석영을 철저하게 망가뜨리기 위해. “나와 사귀어 줄래요?” 중휘가 미소를 지으며 구애했다. 너무도 원하던 일이었으므로 석영은 대답 대신 그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그럴 수는 없어. 돈으루, 돈으루 석영일 사겠다니…….” “모두에게 좋은 일…
  • 고독한 밸런타인데이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모리 아스카 지음 레드와인 펴냄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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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 오늘 밤은 돌아가면 안 돼.” “……응. 알아. ……안 돌아……아앗.” 가슴의 돌기를 입에 머금자 짜릿함과 쾌감이 등줄기를 통과했다. 몸 깊은 곳에서 뜨거운 것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유야의 혀끝은 그 샘을 찾으려고 하고 있었다. “기다려. 유야. 나,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는데, 유야의 손과 혀는 나를 잡아 이끌었다. “아아…
  • 너만의 장난감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시치후쿠 사유리 지음 레드와인 펴냄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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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못 참겠어. “안아줘…… 카미시로 군, 모니터링이 아니라…… 제대로…….” “모니터링은 구실이야. 너를 모니터링 하게 함으로써…… 몸만을 노리고 안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어. 계속, 오랫동안 좋아했어…… 슈……!” “카미시로…… 군…….” “……언제까지 성으로 부를 거야.” 조금 쑥스러운 듯한 카미시로 군이 귀여워 보여서, 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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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것 같구나. 하지만, 미안해. 그만둘 수가 없어. 미도리를 원해……” 미도리는 필사적으로 고개를 저었다. 키스를 하고, 가슴을 애무 당하면서 밀착한 슈이치의 그것이 미도리의 내부로 들어오려고 하면서 경직된 꽃봉오리를 더욱 자극해서 욱신거림을 느꼈다. 슈이치가 한 쪽 다리 무릎에 팔을 두르고 들어 올려 벌렸다. 몸을 꺾듯이, 드디어 들어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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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추기지 마. 나도 정말 어떻게 돼버릴 것 같아.” 어느 정도 들어와 있던 그의 그것이 더욱더 단단해져 있는 것이 느껴졌다. 물결을 치듯 안으로 들어간 그는 아주 심한 움직임의 맥박을 느끼고 있었다. “음…….” “좋아. 하루카, 너무 좋아. 네 몸 안이 따뜻해.” 천천히 허리를 잡아 끌거나 누른다. 그 움직임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기쁘고 편…
  • 추억이 사라지지 않아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모리 아스카 지음 레드와인 펴냄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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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이 튀어 나올 것만 같이 긴장하면서, 나와 쇼지는 정신없이 빠져들었다.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서 가장 농후한 키스를 나눴다. 서로를 집어 삼킬 듯, 그래도 더욱 부족한 것처럼 우리는 서로를 원했다. “요코……너무 예뻐……최고야.” “싫어……. 쇼지, 부끄러워…….” 쇼지의 혀가 온몸 구석구석을 더듬었다. 쾌감의 파도가 정신 없이 몰려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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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보다 어린 아내에게 응석부리듯이, 무릎 관절에 힘을 주고 파자마를 내려 둔부를 드러냈다. 파자마의 끝에서 이미 뜨겁고 딱딱해진 페니스가 음모사이로 모습을 드러냈다. 음모를 침으로 적셔서 그런지, 에이코는 그 끝을 하모니카를 불 듯이 얼굴을 기울이고 혀로 불었다. “……오랫만이네.” 아내에게 발기한 페니스를 맡기자 이치는 숨을 헐떡였다. …
  • 너에게 바치는 버진하트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모리 아스카 지음 레드와인 펴냄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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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다리가 내 허리를 감아왔다. “마시. ……아아앗.” 등에는 날카로운 손톱이 꽂혔다. “으읏, 이제…… 안 되겠어…….” 좋아 좋아. 앞으로 조금 더 하면 피니쉬. 나는 귓가에 속삭였다. “루리코(瑠璃子)가 귀여워서, 나 참을 수가 없어…….”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인 순간, 여자가 날카로운 비명 소리를 질렀다. “마시! 아- 읏!” 그대로,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