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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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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판매가
      1,300원 13P 적립
    맞닿았던 입술이 떨어지니, 스스로도 깜짝 놀랄 정도로 달콤한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감도는 좋군. 경험은 적은 것 같지만, 제법 야한 목소리를 내는군, 너” 부끄러워서, 머릿속이 화악 하고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사장님…… 잠깐만요. 그만, 그만 둬 주세요…….” 그의 손이 브래지어 위에서 가슴을 주물렀다. 아래에서부터 건져 올리듯이, 손…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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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판매가
      1,300원 13P 적립
    말을 끝내기도 전에 하루카는 강하게 끌어 안겼다. 촉촉하게 땀이 배어나온 그의 살갗에서는 남성미 넘치는 열기가 느껴졌다.
  • 가르쳐 줄게 19세미만 구독불가

    시치후쿠 사유리 츠타모리 엔 지음 슈가 노블 펴냄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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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어린애 취급하지 마세요!” “아, 어른으로 대해도 됩니까? 그건 더 놀려 줬으면 좋겠다는 완곡한 표현이라고 이해해도…….” “아닙니다! 정말이지, 선생님은 저를 가지고 노시네요. 이제 돌아갈 거니까…… 응?” 가방을 들고 출구로 가려다가 다리에 무언가가 부딪쳤다. 뭐지? “아아아아아앗!” 그렇다. 바닥에 선물을 넣은 봉투를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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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손이 움직여 그녀가 입고 있는 잠옷의 옷깃을 벌리기 시작했다. ‘어, 어라? 내 옷이 아니네. 잠옷 입고 있잖아――?’ 유키는 크게 당황하며 벌어지던 옷깃을 두 손으로 누르고 물었다. “제 옷은 어떻게 됐죠? 누가, 그, 갈아입힌……?” “안심해도 돼. 벗긴 사람도 갈아입힌 사람도 나야. 당신이 반쯤 잠든 채 내 말대로 움직여서 쉽게 벗길 수 있…
  • 짐승의 지배 (외전증보판) 19세미만 구독불가

    전여린 지음 LINE 펴냄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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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한 서브미시브 지연희의 도미넌트 잡아먹기가 시작된다. "이렇게 강력한 느낌은 처음이라서요." 어둡고 서늘한 김신우의 눈빛에 한눈에 압도당한 지연희는 어렵게 만든 자리에서 하면 안 되는 고백을 하고 만다. 그러나 오만하고 건방진 남자는 귀찮다는 이유로 연희를 거절한다. 포기를 모르는 지연희는 어떻게든 그를 낚기 위해 아서K에 입사하…
  • 매일 타락하는 여자 19세미만 구독불가

    전여린 지음 LINE 펴냄 2019-10-01

    6점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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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매일 밤 쾌락에 헐떡이는 여자, 릴리.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단 하나. 두 왕자의 손길에 매일 타락하는 것. “젠슨. 내 이름을 부르며 너밖에 없다고 사랑한다고 말해. 어서! 그럼 아래 박힌 걸 끝까지 처박고 흔들어 줄게.” 사랑을 구걸하는 목소리엔 간절함이 가득했다. 내가 뭐라고…… 대체 무엇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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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사랑받아 본 적 없던 그녀, 주인아. 자신과 닮은 그를 보는 순간, 얼어있던 마음에 균열이 생겼다. 언제나 버림받는 게 익숙했던 그, 서도한. 자신과 닮은 그녀를 보는 순간, 욕심인 줄 알면서도 간절히 붙잡고 싶어졌다. [본문 중에서] 곳곳에 남은 흉터로 엉망이 되어 버린 말간 피부에 도한의 얼굴이 바짝 굳었다. 인아는 쓴웃음을 …
  • 차 보스와 매일매일

    성희주 지음 예원북스 펴냄 2019-09-24

    10점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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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연, 내 은밀한 사생활을 당신 진짜 보스에게 낱낱이 보고해 주길 바라. 일 잘하는 천하의 난봉꾼 보스, 차승준. 차 상무님, 미안하지만 재벌집 도련님쯤은 내가 좀 다룰 수 있거든요. 비서인 듯, 비서 아닌, 비서 같은 대리기사 겸 잔심부름꾼, 정수연. 말 많고 탈 많은 차 보스를 계속 모실 것이냐, 말 것이냐.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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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 하……. 으응……. 하…….” 그러는 동안 그가 원피스 형태의 잠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무릎에서 허벅지를 쓸어 올려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이윽고 그 손은 꿀이 가득한 은밀한 곳에 다다랐다. “여전히 잘 준비되어 있구나.” 부끄럽다. 죽어 버리고 싶다. 하지만 괜찮아. 남편이 이제 곧 나를 죽여 줄 것이다. 매 번 ‘무(無)’의 세계로 데…
  • 벚꽃 내리던 날 19세미만 구독불가

    문희 지음 예원북스 펴냄 2019-09-10

    10점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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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 같은 여자…… 한벼리. 위험한 상황에서 그녀를 구해 준 왕자님. 첫눈에 반한 그는 다름 아닌 우리나라 최고의 재벌이었다. 부담스러웠지만, 끌리는 마음은 어쩔 수 없는데……. 벚꽃을 꺾은 남자…… 송시원. 헐벗은 옷차림의 섹시한 여자들은 그의 주위에 널려 있었다. 여자에게 특별한 흥미가 없는 그를 단번에 사로잡은 사람은, 다름 아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