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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둥이는 구혼활동 중 19세미만 구독불가

    하나사키 란제 지음 수플레노블 펴냄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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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38P 적립
    “다음에는 언제 만날 수 있어?” “다음 달쯤.” “이번 달도 아직 중순이야. 이번 달 안에 만날 수 있잖아.” “사에코 씨와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사이에도 일이 쌓이고 있어.” “차갑기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맨션을 보러 가려고 했는데.” “흠, 그거라면 시간을 내볼게.” “너무해. 나보다 맨션이 중요해?” “이제 호텔에서 만나지 않아도 되잖…
  • 색열(色熱) 19세미만 구독불가

    하나사키 란제 지음 수플레노블 펴냄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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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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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0원 38P 적립
    이튿날 아침. 평소대로 여섯 시 반에 일어나 아침을 차리고 남편과 아이들을 배웅했다. 청소와 세탁을 끝내고 가볍게 화장을 마치자 열 시에는 틈이 났다. 어제 들은 아야코의 말이 신경 쓰여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아야코.” “안녕 후유나. 어제는 고마웠어. 어쩐 일이야? 일찍 전화했네?” “응. 아야코가 어제 한 말이 신경 쓰여서.” “아. …
  • 신입사원 유카의 아찔한 경험 19세미만 구독불가

    사이온지 레나 지음 수플레노블 펴냄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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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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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세요! 멈춰요!” 누군가가 날 뒤에서 커다란 손으로 끌어안고 회의 준비실로 끌고 들어갔어. 그 사람의 왼손이 내 가슴을 그대로 움켜쥐었어. “얌전하게 있어! 난 유카 씨가 좋아. 계속 이렇게 하고 싶었지.” 그 사람은 낮은 목소리로 속삭이며 내 목덜미에 숨을 불어넣었어. 귓가에서 소곤거리는 소리가 내 힘을 빼앗았어. 계장님이야! 사장실 담…
  • 한낮의 어둠에 젖어들다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쿠에 로자 지음 수플레노블 펴냄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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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무심코 다시 그에게 조르고 말았습니다. “아, 아…… 좀 더 키스를 해주세요……. 키스해줘요…….”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그의 머리를 끌어안자 갑자기 대량의 뜨거운 액체가 제 안으로 흘러 들어왔습니다. 입술 틈으로 흘러나온 타액이 실이 되어 살짝 비스듬하게 기울어진 제 턱을 따라 목덜미로 흘러 쇄골의 움푹 팬 부분까지 닿는 것이 느껴졌습…
  • 장난꾸러기 천사 19세미만 구독불가

    유메노 미스즈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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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빌이 작은 상자를 주머니에서 꺼냈다. “자, 눈을 감고 손을 내밀어봐.” 그가 말한 대로 천사는 눈을 감고 손을 내밀었다. 하얗고 가느다란 손가락에 데빌은 입을 맞추고 은색으로 반짝거리는 반지를 끼워주었다. 그것은 별의 조각으로 만든 반지.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영원의 사랑’이 담겨진 반지. 데빌은 장난스럽게 말했다. “악마 견습생이었…
  • 장미의 숨결 19세미만 구독불가

    유메노 미스즈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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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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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회는 사람들의 눈길이 닿지 않는 산속에서 했다. 겨울의 산은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비쳐 들어오고 쥐 죽은 듯이 고요하다.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따뜻한 모포에 감싸여 있으면 마사요시의 애무가 기분 좋게 느껴진다.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그는 아이처럼 어리광을 피웠다. “호노카의 가슴은 내 거야. 달콤한 장미 향기가 나.” 마사요시가 내 가슴…
  • 아침부터 젖어버린 유부녀 19세미만 구독불가

    사메지마 레이코 지음 수플레노블 펴냄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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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카바야시는 케이코를 안고 계속 작은 키스를 했다. 오랜만에 여자로서 대우를 받는다는 기쁨에 케이코의 꿀단지는 촉촉하게 물기를 띠고 있었다. 그녀는 배 속이 서서히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이번에는 케이코가 와카바야시를 있는 힘껏 껴안고 키스를 졸랐다. 와카바야시의 입술이 케이코의 입술을 푹 감쌌다. 두터운 혀끝이 케이코의 치열을 비집어 열고…
  • 싱잉 보이스 19세미만 구독불가

    사와오카 히로키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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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4학년. 그때의 난 함께 놀 친구가 없었다. 쉬는 시간에는 언제나 혼자서 줄넘기를 하는 외로운 아이였다. 가까운 자리의 여자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때가 있긴 했지만, 쉬는 시간이나 방과 후에 함께 노는 일은 없었다. 아는 사이이긴 하지만, 친구라고는 부를 수 없는 그런 느낌이었다. 늘씬한 팔다리와 윤기 나는 긴 검은 머리를 가진, 좌우간 예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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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노 씨~. 레나에게 넣어주세요. 부탁이에요 넣어주세요.” 레나는 그의 분신을 손에 들고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사노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눈동자가 촉촉하게 젖어 있어 마치 소녀처럼으로도 보였다. “부탁이에요! 어제부터 근질근질거려서 이제 견딜 수가 없어요.” “그렇게 근질근질거려, 레나?” “네. 근질거려서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
  • 고객을 기다리는 천사 19세미만 구독불가

    츠키모리 사나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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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점심시간 때. 교실에서 폰스케가 주위에 있던 학생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말했어. ‘얘들아, 타쿠미 선생님을 골려 줄 좀 더 뭔가 자극적인 방법이 없을까?’라고…….” 방귀 쿠션이 어떻다는 둥 가면이 어떻다는 둥 어린애 같은 의견들이 몇 개나 나왔다. “타쿠미 선생님 앞에서 다 같이 옷을 벗으면 되지 않을까.” 멍하니 복도 쪽을 바라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