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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판타지

도적공주 수란 1/5

  • 김승주 지음 | 도서출판 선 펴냄 | 로맨스 | 새 뷰어 전용 도움말
  • 용량 : 243 KB | 2020년 09월 16일 등록 | 조회 25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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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끼 공주 설랑 연작


적황의 손에 멸망한 도적의 나라 호란. 왕족 중 유일한 생존자, 볼모 수란공주.
어느 날 뜨거운 피의 부름에 답하란 호란의 밀서를 받는다.
헌데 본의 아니게 동행하게 된 이는 적황의 아들, 건희왕 이건.
그는 부황의 명으로 호란을 정벌해야만 하는 책무가 있다.
대륙에서 남녀를 통틀어 가장 아름답다는 황자 이건이 검을 들고 나서니 피의 강이 흐르고 적황이 귀환한 듯하다. 그 검이 호란을 겨누는 상황에서 수란은 자신의 정체를 밝힐 수 없다.
호란의 공주로 사느니 죽어버리자 했지만 이건 앞에선 죽음도 불가능한 일이다.
“나의 비가 되라.”
약조는 굳건하지만 수란은 얌전히 기다릴 수 없다.
호란의 공주란 사실은 아무리 부정해도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의 운명이기에.
호란을 도적으로 몰아간 원흉을 벌하기 위해 일어선 수란 곁에 이건이 선다.
수란을 홀로 버려둘 수 없다. 그녀가 가는 길이 너무나 위험한 길이기에.
“같이 가자. 이 끝이 무엇이든!”

작가 소개


- 김승주

모순, 편견, 음모와 싸우는 이야기를 사랑함.
사극, 추리극을 즐기고 쓰고 싶지만 왠지 쓰여진 이야기는 말랑말랑해서 고민 중.
지구가 둥글듯 그 위에 존재하는 사람도, 삶도, 인연도 다 둥글고 원만하길 바라는 낭만주의자. 아마도 이것이 말랑말랑함의 이유일 거라 추측됨.
소한에 태어났으나 추위는 못 참고
따뜻함을 추구하면서도 더위는 못 견디는
모순되고 모순된 존재.
그럼에도 일년 중 거의 모든 날을 웃고 사는 대책없는 낙천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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