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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편지를 타고(브리저튼 시리즈 5)

  • 줄리아 퀸(번역:장원희) 지음 | 신영할리퀸 펴냄 | 로맨스
  • 용량 : 551 KB | 2020년 06월 02일 등록 | 조회 19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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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편지가 쌓일수록 사랑도 쌓인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난 내 손으로 기회를 꾹 움켜잡고 조심성 따위는 내던져 버리겠어.
필립 경, 제발, 제발, 당신이 내가 상상했던 그대로의 남자이기를.
당신이 편지에서 썼던 바로 그런 인물이라면 난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 지도 몰라요. 만약 당신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엘로이즈 브리저튼이 펜팔 친구 필립 크레인 경을 처음 만나러 가는 길에(한밤중에 혼자서, 심지어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갈겨쓴 쪽지에서.

작가 소개


- 줄리아 퀸 (Julia Quinn)

하버드 출신의 로맨스 작가 줄리아 퀸은 말을 하는 법을 배우기도 전에 읽는 법을 배웠다. 그녀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그녀가 어떻게 그토록 책을 빨리 읽는지, 왜 그토록 말을 많이 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어 한다고 한다. 로맨스 소설을 집필하면서 틈틈이 요가에 시간을 투자하며, 거대한 호박을 재배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하버드와 래드클리프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남편 폴과 두 마리의 애완 토끼와 함께 콜로라도에 거주하고 있다. 그녀의 대표작인 ‘브리저튼 시리즈’는 2020년 넷플릭스를 통해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다.


▶ 최근 발표 작품
공작의 여인 (브리저튼 시리즈 1)
나를 사랑한 바람둥이 (브리저튼 시리즈 2)
신사와 유리 구두 (브리저튼 시리즈 3)
마지막 춤은 콜린과 함께 (브리저튼 시리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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