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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 마음을 주지마세요 1/9

  • 문시현 지음 | 제로노블094 펴냄 | 로맨스 | 새 뷰어 전용 도움말
  • 용량 : 526 KB | 2020년 02월 25일 등록 | 조회 9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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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로맨스 피폐 소설 『루스벨라의 빛』
엑스트라인 황제의 여덟 번째 황녀로 환생해 새로운 삶을 꿈꾸던 아실리 로제.

그러나 우연히 손에 들어온 미래를 예지하는 일기장으로 인해
모든 것이 엉망이 되고 만다.

[“너에게 난 어떤 의미인가?”
질문이 끝나자 황태자님은 아주 예쁘게 웃으셨다. 그리고 날 죽였다.]

불행하게도 일기장에 적힌 미래대로 황태자에게 살해당한 아실리는,
죽어도 죽어도 다시 살아나 계속해서 죽음을 반복한다.

“우습잖아요.”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 미소를 잃어가던 그녀는 처절한 변화를 다짐하는데.

“절망은 그놈이 해야지.”

끝끝내 웃는 건, 나야.

그녀는 절망만이 가득한 삶에서 마침내 희망을 찾았다.

“내가 오라버니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데요?”
“글쎄.”

엷고 연한 하늘빛 머리가 바람에 한들거렸다. 그는 보일 듯 말 듯 웃다가 바짝 마른 입술을 떼어낸다.

“이름을 불러 봐.”
“…….”

나는 고개를 홱 치켜들었다.

“아모르―. 하고.”

손끝이 손목 안쪽을 훑었다.

작가 소개


- 문시현

불꽃 너울처럼 강렬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 끝을 덮어도 마음속에 무한히 남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마음속 도서관에 이 책을 꽂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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