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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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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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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90원   보너스 1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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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책 소개


점점 늘어가는 1인 가구… 정말 독신은 불행할까?
행복한 싱글라이프를 위한 안내서!

2018년 통계청 인구총조사에 의하면 한국의 1인 가구 수는 584만이라고 한다. 2000년에는 222만 가구였다. 17년 만에 2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2018년 기준 1인 가구는 29.3%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제는 바야흐로 독신 전성기다. 미디어에서는 혼자 사는 사람들이 주연인 드라마나 예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 독신은 우리 사회의 자연스러운 가구 형태 중 하나가 되었다..

히브리 대학교에서 독신과 사회 정책을 연구하는 엘리야킴 키슬레브 교수는 《혼자 살아도 괜찮아》에서 모든 사회 구성원이 혼자 사는 삶의 방식을 인정할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설명한다. 그리고 급증하고 있는 독신주의자들이 어떻게 본인의 의지에 따라 삶을 살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인터뷰와 양적 연구, 그리고 독신에 관한 광범위한 자료 분석을 토대로 여전히 결혼만을 장려하는 사회 구조와 정책이 가득한 세상에서 독신들이 어떻게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획기적인 통찰을 전해준다.

저자는 독신들이 사회적 네트워크를 키우고 혁신적인 공동체를 만들어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논의한다. 독신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사회적, 가족적 유대감을 강화할 방법을 독자들도 함께 고민해볼 것을 촉구한다. 또한 독신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교육가와 정책 입안자, 도시 계획가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모색한다.

이 책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1인 가구가 만들어낸 변화를 전 세계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또한 독신 인구 증가 현상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혼자 사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축복받은 삶을 누릴 수 있게 돕는다. 《혼자 살아도 괜찮아》는 독신에 대한 훌륭한 책이자 학계와 정계 그리고 사회 다방면의 리더들에게도 적극적인 실천을 촉구하는 책이다.

작가 소개


- 엘리야킴 키슬레브(Elyakim Kislev)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카운슬링, 공공 정책 및 사회학으로 3개의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히브리 대학교의 공공 정책 및 정치 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사회에서 소외받는 독신, 소수 집단과 사회 정책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미국 정부에서 수여하는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는 우수 학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주로 독신, 리더십, 이민, 사회 및 교육 정책, 소수 집단 등의 주제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 박선영 : 역자

경성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 석사를 취득했다. 영국에서 1년간 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필립모리스 코리아 등 외국기업에서 7년간 근무했다. 영어 강사와 기술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현재는 바른 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깃털 도둑》, 《다윈의 실험실》, 《처음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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