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추천

TOP
통합검색
검색
  • 통합검색
  • 전자책
  • 연재글
  • 커뮤니티
  • 웹소설
  • 종이책
  • 내서재
  • 보관함
평가보기
정액제서비스
무협/판타지
성인소설
대여제서비스
무협/판타지
>

당신이 돌아올 때 신간

  • 하이디 라이스(번역:권수미)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 로맨스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280 KB | 2018년 11월 09일 등록 | 조회 263 회
  • 0점 / 0건
    별점주기
  • 전자책 정가
    2,700원
  • 전자책 판매가
     2,700원   보너스 27P
페이스북 트위터
상품 평가

책 소개


재계의 거물 다리오가 회사를 노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메건. 아버지는 몸을 이용해 다리오에게 접근하라는 비이성적인 명령을 하고, 메건은 동생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다리오와 파티에 동행하게 된다. 그러나 예상과 다르게 매력적인 다리오에게 첫눈에 반하다시피 한 메건은 사실을 털어놓지만 그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다며, 회사를 망가트릴 계획은 없다고 말한다. 그 말에 마음의 짐을 덜고 그와 불같은 하룻밤을 보낸 그녀. 그러나 다음 날 눈을 떠 보니 그녀가 모든 것을 망쳤다는 아버지의 문자가 와 있었는데….

우연히 흘러나온 그의 진심…


▶책 속에서

“차에 타시오, 메건.”
다리오는 어느새 메건을 감싸고 있었다.
“안 그러면 난 둘 다 체포될 만한 일을 저지르고 말 거요.”

“못 하겠어요…. 먼저 당신에게 해야 할 말이 있어요.”

“만약 그게 당신 아버지에 대한 거라면, 데이트 자리를 만든 이유와 관련된 거라면 굳이 말할 필요는 없소. 이미 알고 있소.”

메건의 얼굴에는 충격과 안도감이 교차했다. 다리오가 아버지의 계획에 대해 알고 있다면 이건 더러운 일도, 정직하지 못한 일도, 비윤리적인 일도 아닌 것이다. 그저 건강한 두 성인이 욕망을 채우는 것 그 이상은 아닌 것이다.

“말해 보시오. 당신이 지금 아버지나 아버지 회사를 위해 여기 있는 건지 아니면 날 위해 여기 있는 건지.”

“난….”
‘날 위해서예요. 날 위해서 여기 있는 거예요.’
진실의 목소리가 메건의 머릿속에 울려 퍼지고 있었지만, 입 밖으로 나오지는 못했다.
“난… 못 하겠어요.”

리뷰 (0)

상품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