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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락의 주인

  • 린 그레이엄(번역:권수미)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 로맨스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228 KB | 2018년 06월 13일 등록 | 조회 354 회
  • 5.3점 /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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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병에 걸린 아버지를 대신해 매일 농장에서 일하며 힘들게 생계를 이어 가고 있는 리지. 그러던 와중 사업가 세자레가 나타나 솔깃한 제안을 한다. 그녀 가문이 가지고 있는 애물단지 섬의 소유권을 비싼 돈에 구입할 테니 대신 그의 할머니를 위해 결혼을 해 달라는 것.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동생마저 돈 문제로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하자, 리지는 세자레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문제는 단 하나, 둘 사이의 아이를 낳아야 하는 것이었는데….

결혼할게요. 나머지는 만나서 얘기해요…

▶ 책 속에서

“그러니까 우리, 결혼하는 거요?”

“그래요. 하지만 진짜 결혼은 아니에요.”

“그럼 끝까지 가는 건 아니군.”
세자레는 유언장의 조건 중에서 아이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리지를 쳐다보다가 그는 자신이 실망하고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왜 이런 기분이 드는 걸까?

“아니, 그게 아니에요. 우린 끝까지 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

“돌아가는 길이란 건 없소.”

“AI.”

“AI?”

“인공 수정 말이에요. 가축들에게 그걸 이용하거든요.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거예요.”
세자레가 이상한 눈빛으로 그녀를 쳐다보는 게 느껴졌다.
“그렇게 하면 아주 친밀한 관계를 맺을 필요는 없어요. 우리 둘 다 존엄성을 지킬 수 있게 되는 거죠.”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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