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추천

TOP
통합검색
검색
  • 통합검색
  • 전자책
  • 웹소설
  • 연재글
  • 커뮤니티
  • 종이책
  • 내서재
  • 보관함
평가보기
정액제서비스
무협/판타지
성인소설
대여제서비스
무협/판타지
>

하렘에 갇히다

  • 미셀 콘더(번역:권수미)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 로맨스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272 KB | 2018년 05월 16일 등록 | 조회 247 회
  • 0점 / 0건
    별점주기
  • 전자책 정가
    2,700원
  • 전자책 판매가
     2,700원   보너스 27P
페이스북 트위터
상품 평가

책 소개


바칸 왕국의 국왕이 2주 전에 세상을 떠나면서 왕국의 정세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빠진다. 이런 상황에서 원수 관계인 하자르 족장에게 붙잡혀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만 바칸의 자킴 왕자. 하지만 그는 기지를 발휘해 족장의 딸 파라를 포로로 삼아 탈출에 성공하고,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은 그녀를 할 수 없이 자신의 하렘에 가둔다. 그러나 얼마 후, 파라의 아버지가 찾아와 관습에 따라 두 사람이 결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당신의 명예는 지켜 주도록 하지!

▶ 책 속에서

“당신을 유혹하기보다는 차라리 펄펄 끓는 기름 속에 몸을 던지겠어요.”

“거짓말.”
자킴은 파라의 살갗에 대고 말했다. 이게 결코 좋은 생각이 아닌 이유를 생각해 보기도 전에, 그는 그녀를 품에 안고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을 가져가고 있었다. 그리고 무자비한 키스를 퍼부었다.
잠시 후, 자킴은 충격에서 벗어나 정신을 차렸다.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지?”

그러자 파라의 얼굴에 수많은 감정들이 스쳐 지나갔다. 상처 입은 자존심도 그중 하나였다.
“당신이 날 학대한 거죠.”
그녀는 강한 어조로 그를 비난했다.

자킴은 마치 뺨을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았다. 그의 아버지는 여자를 학대한 사람이었지만 그는 아니었다. 두 사람의 입술이 맞닿는 순간, 그녀 역시 그의 키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건 절대로 그가 강요한 게 아니었다.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은 당신도 원하던 거였소.”
그가 으르렁거리며 말했다.
“당신이 그걸 부정한다면, 옷을 벗겨서 당신 말이 틀렸다는 걸 증명해 보일 거요.”

리뷰 (0)

상품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