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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적

  • 레베카 윈터스(번역:장지원)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 로맨스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225 KB | 2018년 04월 13일 등록 | 조회 928 회
  • 8.4점 /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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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카리브해에서 데브라는 멋진 남자와 열흘간의 꿈같은 나날을 보낸 스테파니. 그러나 데브는 편지 한 장만 남긴 채 사라져 버리고, 크게 실망한 채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는 자신이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배 속의 아이를 위해 데브의 행방을 백방으로 수소문하던 중, 기적적으로 그가 그리스의 바살로스 해운회사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그녀. 어렵게 그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지만, 데브는 못 볼 걸 봤다는 듯이 그녀를 심하게 냉대하는데…!

아빠가 될 유일한 기회를 놓치지 마요…

▶ 책 속에서

“당신, 참 대단한 요부인걸.”

“요부?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하시오, 스테파니. 게임은 끝났소. 날 빈털터리로 만드는 데 거의 성공할 뻔했으니 당신의 수완은 인정하오. 늦기 전에 내가 겨우 빠져나왔군.”

“늦기 전에? 대체 뭘요?”
스테파니는 데브의 말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마치 내가 너무 늦게 찾아온 것처럼 말하네요. 왜 그런 말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멈춘 곳에서 다시 시작하려고 여기까지 왔나 보군.”

스테파니는 침을 꼴깍 삼켰다. 그가 계속 떠들도록 내버려 두면 아마 어떻게 된 영문인지 알 수 있을 터였다.
“당신이 아직 날 원한다면은요.”

“흥미로운 제안이군. 그렇다면 내가 당신을 원하게끔… 만들어 보는 건 어떻소?”
데브가 귀에 거슬리는 어조로 말을 내뱉었다.
“당신의 재주가 통하면 당신의 가격을 매겨 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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