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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은 말한다 19세미만 구독불가

    우지혜 지음 신영미디어 펴냄 2018-10-18

    9.6점 / 144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40P 적립
    남자 친구에게 차였어도 정연은 슬퍼할 새가 없었다. 차인 이유가 됐을 정도로 회사 일이 바빴고, 그 회사의 팀장 한주가 새로운 연애를 제안했기 때문에! “정말 야근 때문에 헤어졌습니까? 그럼 책임지죠.” “뭘 어떻게 책임을 지신다는…….” “나랑 합시다. 새로운 연애” 지방 발령을 내겠다는 둥 결혼하지 못하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둥 …
  • 디 포 더티(D For Dirty) 19세미만 구독불가

    김빠 지음 동아 펴냄 2018-08-20

    9.3점 / 125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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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0원 38P 적립
    “좆이 터질 듯이 꼴리긴 했는데…. 삽입도 하기 전에 등신처럼 싸지는 않았어. 나 잘했어?” “…섹스할 때 더러운 말 좀 제발 하지 말라고 했지, 내가.” 세정이 흥분에 울먹이는 목소리로 내뱉자 지훈이 눈을 휘며 웃었다. 유백색 치아가 드러나는 깨끗한 미소였다. “넌 그런 나를 사랑했잖아.” 세정의 커다란 눈동자에 당황함이 스쳐 갔다. 언젠…
  • 사랑하고 싶은 아내 19세미만 구독불가

    유송주 지음 녹스 펴냄 2018-06-26

    9.3점 / 137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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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에게 청혼하던 날도, 그와 결혼하던 날도, 그의 품에 처음으로 안겼던 날도, 선하에겐 작은 희망이 있었다. 어쩌면 그가 자신을 사랑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언젠가는 진짜 그의 아내가 될 거라는. “당신이 세웠으니까 책임져야지.” “책임… 요?” “그렇게 모르는 척하면 더 흥분하는 거 알잖아. 일부러 그래?” 하지만 3년이란 시간이 흘렀…
  • 새벽 2시의 악마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성연 지음 도서출판 공감 펴냄 2018-07-17

    8.9점 / 84건

    • 전자책 정가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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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원 20P 적립
    5대 독자이며, 이원재단의 유일한 후계자인 이서원. 오늘은 그의 스물한 번째 생일……. 그녀의 액받이 삶이 끝나는 날이고, 그에게 저를 온전히 내놓겠다 약속한 날이었다. 그러니 이제 그는 어느 때보다 더 짙고 노골적으로 저를 탐해 올 것이다. 소아는 마지막까지 섹스토이로서의 제 본분을 잊지 않으려 했다. 퇴폐적인 그의 모습은 미치게 섹시했다.…
  • 우아한 청혼 19세미만 구독불가

    차크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2018-10-16

    9.3점 / 85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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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0원 35P 적립
    아흑. 그녀의 입 안에서 신음이 터져 나왔다. 하지만 그의 머리를 감싸 안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모든 게 휘몰아치는 느낌이었다. 자극을 원했지만, 너무 빨라 숨이 차올랐다. “좀 천천히 해요. 조금만.” 그의 입 안으로 자신의 가슴이 사라지는 걸 보며 연진은 말했다. 목이 말라 왔다. “그건 다음에.” 태건의 목소리도 잠겨 있었다. 대…
  • 결혼 계절 19세미만 구독불가

    반해 지음 다향 펴냄 2018-10-29

    9.3점 / 77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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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책 2쇄 증판! 스물아홉 해를 살면서 그녀가 가장 잘한 일은 선우자동차 마케팅본부장 권영모의 비서가 된 것이다. 급류를 탄 듯 정신없이 흘러가던 채신희의 삶이 속도를 늦추고 찬찬히 굴러가게 된 건, 그를 만난 이후부터였다. “공석인 내 비서 자리에 신희 씨를 추천했어요. 하루에 한 번이라도 웃을 수 있을까, 해서.” 그때부터였을…
  • 밤손님 19세미만 구독불가

    김지안 지음 녹스 펴냄 2018-04-19

    9.5점 / 97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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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0원 36P 적립
    ‘밤손님’. 규연의 핸드폰에 저장된 그의 이름이었다. 도둑처럼 밤에 몰래 왔다가 새벽이면 어김없이 가고 없는 그를 빗대어 지은 별명. 정상적인 연애에 기대가 없는 그녀는 감정 낭비하지 않고 욕망만 채워 주는 관계에 충분히 만족했다. 그러던 어느 날 점점 마음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끼고, 이제 밤을 위한 관계는 정리해야겠다 생각하지만. …
  • 초야, 뒤바뀐 신랑 19세미만 구독불가

    비다 지음 말레피카 펴냄 2018-10-10

    9점 / 6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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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0원 32P 적립
    뒤바뀐 신랑. 무식한 무관 사내가 덜컥 신랑이 되어 버렸다. 그와의 초야를 참을 수 없어 도망친 금동은 금세 억센 사내 팔에 잡혀 끌려오고 만다. “뭐 하는 거예요. 하지 마요.” 저를 다치게 한 금동에게 화가 난 건지 그가 그녀를 노려보며 하나씩 옷을 벗어 던졌다. “겁간은 지금 그쪽이 하는 거라고요. 나는 원하지 않아요!” 도망친 신부. …
  • 꽃잎이 톡 19세미만 구독불가

    정경하 지음 녹스 펴냄 2018-09-20

    9.2점 / 75건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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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사람. 준우가 보는 소은은 이상한 사람이었다. 아닌 척하면서 티 안 나게 사무실 막내를 예뻐하고 평소엔 가만히 있다가 아니다 싶은 일엔 가시를 세우는, 오죽하면 별명이 얼음 마녀인 이소은 대리. 하지만 블라인드 너머로 보이는 그녀는 달랐다. 파티션 위로 언뜻언뜻 나타나는 동그란 이마가 맘에 안 드는 일이 있을 때마다 꼭 깨물리는 …
  • S 미(S me) 19세미만 구독불가

    앙앙 지음 힙 펴냄 2019-02-07

    8.3점 / 48건

    • 전자책 정가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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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제 그만…….” “밤새도록 널 만족시켜 준다고 말했을 텐데.” 설마, 또 한다고? 유니의 눈이 동그래졌다. “아직 멀었어. ……부족해.” 많은 양을 사정했던 성기가 묵직하게 팽창했다. 유니가 앗! 놀란 신음을 내뱉자 갑자기 그가 떨어져 나갔다. 데인이 손이 그녀의 허리를 잡아 돌렸다. 순식간에 유니는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됐다. 그러자…